무엇을 적어 둔 곳입니까
서울·경기·인천·부산의 댁과 묵는 자리로 찾아가는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를 동네와 고르는 향 두 갈래로 갈라 적었습니다. 구와 동네까지 내려가 글을 하나씩 따로 썼고, 열 가지 향마다 무슨 냄새인지와 얼마나 남는지를 적었습니다.
무엇을 적지 않습니까
별점과 체험담을 싣지 않고, 어느 향이 더 낫다는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 실린 이름은 어느 향을 앞세웠는지 알려 드리려고 붙인 것이어서 번지와 문 여는 때, 좌표를 넣지 않았습니다.
약속하지 않는 것
어떤 향이 아픈 데에 좋다고 적지 않습니다. 무슨 냄새인지와 얼마나 남는지만 적습니다. 아픈 데가 있으시면 진료부터 보십시오.
연락
번호는 머리칸에 적힌 하나뿐입니다. 받는 사람이 바로 그 자리에서 답하고, 다른 데로 넘기지 않습니다.
요금안내
시간 셋, 금액 셋이 전부입니다
| 머무는 길이 | 그 사이에 하는 일 | 금액 |
|---|---|---|
| 60분 | 향 하나로 짧게 지납니다 | 90,000원 |
| 90분 | 고르신 향으로 한 바퀴 지납니다 | 150,000원 |
| 120분 | 향을 바꿔 두 가지로 나눠 씁니다 | 180,000원 |
시간이 길어지면 향을 두 가지로 나눠 쓰실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각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어느 향을 고르셔도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