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데탕은 서울·경기·인천·부산의 댁과 묵는 자리로 찾아가는 출장 마사지·홈타이 안내를 동네와 고르는 향 두 갈래로 갈라 모은 정보 사이트입니다. 구와 동네까지 내려가 글을 하나씩 따로 썼고, 열 가지 향마다 무슨 냄새인지와 얼마나 남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값은 머무는 시간으로만 갈리고 시각에 따른 할증이 없습니다.
동네마다 자리 세 곳
향을 하나씩 앞세워 보여 드립니다
사진으로 고르는 다섯 가지
누르시면 무슨 냄새인지와 얼마나 남는지가 나옵니다
어떤 향으로 받으시겠습니까
열 가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어느 지역에서 부르시나요
시·도에서 구·군, 동네까지 내려갑니다
구·군으로 바로
네 도시에서 자주 찾는 구를 추렸습니다
받기 전 안내
부르시기 전에 한 번 읽어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지역과 향으로 바로 가기
요금안내
시간 셋, 금액 셋이 전부입니다
| 머무는 길이 | 그 사이에 하는 일 | 금액 |
|---|---|---|
| 60분 | 향 하나로 짧게 지납니다 | 90,000원 |
| 90분 | 고르신 향으로 한 바퀴 지납니다 | 150,000원 |
| 120분 | 향을 바꿔 두 가지로 나눠 씁니다 | 180,000원 |
시간이 길어지면 향을 두 가지로 나눠 쓰실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각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어느 향을 고르셔도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향을 꼭 골라야 하나요?
아닙니다. 싫은 쪽 하나만 이르시면 남는 자리에서 골라 둡니다. 향을 아예 빼는 무향도 열 가지 가운데 하나로 두었습니다.
향을 빼면 값이 싼가요?
아닙니다. 값은 시간 길이로만 갈립니다. 무향이어도 60분 90,000원, 90분 150,000원, 120분 180,000원이 같습니다.
냄새가 옷에 배지 않나요?
가벼운 쪽은 한두 시간이면 흩어지고, 나무나 단내 쪽은 하루를 넘기기도 합니다. 끝나고 바로 나가셔야 하면 옅은 쪽으로 잡습니다.
창이 없는 방인데 괜찮나요?
됩니다. 그런 방에서는 쓰는 양을 반으로 줄이고, 금세 흩어지는 쪽으로 맞춥니다.
실린 업소는 실제로 있는 곳인가요?
지어낸 이름입니다. 어느 향을 앞세웠는지 보여 드리려고 붙인 것이라 번지와 문 여는 때, 별점과 후기를 넣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