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을 섞지 않은 기름만 씁니다. 냄새에 예민하시거나 임신 중이신 분, 같은 방에 아이가 있는 날에 고르십니다. 향을 뺀다고 쓰는 양이나 시간이 줄지 않고, 값도 같습니다.
무향은 어떤 자리인가
향을 섞지 않은 기름만 씁니다. 방에 아무 냄새도 두지 않는 자리입니다.
열 가지 가운데 하나로 따로 두었습니다. 향을 뺀다고 빠지는 것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무향에서 달라지는 것
쓰는 양도, 머무는 시간도, 손이 하는 일도 그대로입니다.
값도 같습니다. 60분 90,000원, 90분 150,000원, 120분 180,000원입니다.
무향을 고르시는 날
냄새에 예민하시거나 임신 중이신 분, 같은 방에 아이가 있는 날 고르십니다.
향 때문에 미뤄 두셨던 분들이 여기서 시작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향에서 적지 않는 것
향을 뺐다고 더 낫다거나 덜하다고 적지 않습니다. 고르시는 자리가 하나 더 있는 것뿐입니다.
기름 자체가 맞지 않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그 경우 쓰는 것을 바꿉니다.
무향을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부르실 때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는 구와 동네까지 글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무향을 고르신 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자리의 길과 방 이야기가 같이 나옵니다.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무향만 쓰는 자리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동네마다 세 자리가 향을 하나씩 앞세워 보여 드립니다.
무향과 시간 길이
60분을 고르시면 무향 하나로 짧게 지납니다. 90분이면 무향으로 한 바퀴 돌고, 120분이면 앞뒤를 갈라 다른 향을 하나 더 쓰실 수 있습니다.
어느 길이를 고르셔도 값은 시간으로만 갈립니다. 무향을 고르셨다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무향을 받는 도중에 바꾸기
짙게 느껴지시면 그 자리에서 덜어 냅니다. 수건을 바꾸고 창을 한 번 여는 것으로 대개 가라앉습니다.
아예 다른 쪽으로 바꾸고 싶으시면 남은 시간은 새 향으로 갑니다. 바꾸셔도 값은 그대로입니다.
무향과 방 크기
좁은 방에서는 무향을 쓰는 양을 줄입니다. 창이 없는 방이면 더 줄여 잡습니다.
넓은 방에서는 반대로 조금 늘립니다. 같은 양을 써도 느껴지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향에서 적지 않는 것
무향이 어디에 좋다고 적지 않습니다. 무슨 냄새인지와 얼마나 남는지만 적습니다.
무향을 맡으면 무엇이 나아진다는 말도 적지 않습니다. 아픈 데가 있으시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무향를 지역에서 찾기
시·도를 고르시면 구와 동네로 좁혀집니다
무향를 맡은 자리
요금안내
시간 셋, 금액 셋이 전부입니다
| 머무는 길이 | 그 사이에 하는 일 | 금액 |
|---|---|---|
| 60분 | 향 하나로 짧게 지납니다 | 90,000원 |
| 90분 | 고르신 향으로 한 바퀴 지납니다 | 150,000원 |
| 120분 | 향을 바꿔 두 가지로 나눠 씁니다 | 18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