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향기케어가 맡은 향 — 티트리
세탁한 수건에서 나는 쪽의 향
갓 빨아 말린 수건이나 소독약과 비누 사이 어디쯤의 냄새입니다. 향 같지 않은 향을 찾으시는 분들이 고르시고, 옷에 거의 배지 않습니다. 끝나고 바로 외출하시는 날에 무난합니다.
바닐향기케어가 앞세운 향
바닐향기케어는 반여동에서 티트리를 앞세운 자리로 적어 두었습니다.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같은 90분을 쓰더라도 바닐향기케어는 그 향에 시간을 더 둡니다.
바닐향기케어에서 다른 향을 빼는 것은 아닙니다. 반여동에서 미리 이르시면 열 가지 가운데 어느 쪽으로든 맞춰 갑니다.
바닐향기케어 — 반여동까지
바닐향기케어는 해운대구 반여동과 그 둘레로 갑니다. 반여동에서 댁이든 묵는 자리든 바닐향기케어에서 같은 표를 씁니다.
반여동에서 창이 없는 방이면 옅게 잡아 갑니다.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미리 한 줄 주시면 바닐향기케어가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
바닐향기케어의 길이 셋
바닐향기케어에서 쓰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셋입니다. 반여동에서 60분은 향 하나로 짧게 지납니다.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120분을 고르시면 향을 앞뒤로 갈라 쓰실 수 있습니다. 반여동에서 가운데에 창을 한 번 엽니다.
바닐향기케어에 미리 이르실 말
바닐향기케어에 이르실 말은 네 마디면 넉넉합니다.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시각과 시간 길이, 고르신 향, 피하고 싶은 냄새입니다.
반여동에서 받는 도중에 덜어 내 달라고 이르셔도 됩니다. 바닐향기케어에서 수건을 바꾸고 창을 여는 일은 반여동에서 그 자리에서 됩니다.
바닐향기케어 금액표
바닐향기케어에서 보실 줄은 셋뿐입니다.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한 시간이면 90,000원, 한 시간 반이면 150,000원, 두 시간이면 180,000원으로 반여동에서 바뀌지 않습니다.
반여동에서 자정을 넘겨 부르셔도 바닐향기케어는 같은 줄을 봅니다. 향을 빼신 날도 반여동에서 같은 자리에서 읽습니다.
바닐향기케어에서 적지 않는 것
바닐향기케어 쪽 글에는 효능이 한 줄도 없습니다.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어떤 냄새인지와 얼마나 남는지만 적고, 반여동에서 몸이 어떻게 된다는 말은 넣지 않았습니다.
바닐향기케어라는 이름은 지어낸 것입니다. 반여동에 실제로 있는 가게를 가리키지 않으며, 번지와 문 여는 때를 반여동에서 넣지 않았습니다.
다른 향으로 바꾸셔도 됩니다
금액은 머문 시간으로만 셉니다
티트리는 어떤 냄새인가
티트리는 어떤 냄새인가
갓 빨아 말린 수건이나, 소독약과 비누 사이 어디쯤의 냄새입니다. 향이라기보다 깨끗한 쪽에 가깝습니다.
향 같지 않은 향을 찾으시는 분들이 고르시는 자리입니다. 무향 바로 옆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티트리가 남는 시간
한두 시간이면 빠집니다. 옷에는 거의 배지 않습니다.
수건에서도 금세 사라져 따로 빠실 일이 적습니다.
티트리를 고르시는 날
끝나고 바로 외출하시는 날, 또는 향이 남는 것 자체가 싫은 날 고르십니다.
아예 아무것도 없는 쪽이 낫겠다 싶으시면 무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티트리가 안 맞는 때
소독약 냄새 같다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녹차 쪽이 더 부드럽습니다.
향을 즐기러 고르신 자리라면 이쪽은 너무 밋밋하게 느껴집니다.
티트리를 부산에서 부르실 때
부산에서는 구와 동네까지 글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티트리를 고르신 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자리의 길과 방 이야기가 같이 나옵니다.
부산에서 티트리만 쓰는 자리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동네마다 세 자리가 향을 하나씩 앞세워 보여 드립니다.
티트리와 시간 길이
60분을 고르시면 티트리 하나로 짧게 지납니다. 90분이면 티트리로 한 바퀴 돌고, 120분이면 앞뒤를 갈라 다른 향을 하나 더 쓰실 수 있습니다.
어느 길이를 고르셔도 값은 시간으로만 갈립니다. 티트리를 고르셨다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티트리를 받는 도중에 바꾸기
짙게 느껴지시면 그 자리에서 덜어 냅니다. 수건을 바꾸고 창을 한 번 여는 것으로 대개 가라앉습니다.
아예 다른 쪽으로 바꾸고 싶으시면 남은 시간은 새 향으로 갑니다. 바꾸셔도 값은 그대로입니다.
티트리와 방 크기
좁은 방에서는 티트리를 쓰는 양을 줄입니다. 창이 없는 방이면 더 줄여 잡습니다.
넓은 방에서는 반대로 조금 늘립니다. 같은 양을 써도 느껴지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티트리에서 적지 않는 것
티트리가 어디에 좋다고 적지 않습니다. 무슨 냄새인지와 얼마나 남는지만 적습니다.
티트리를 맡으면 무엇이 나아진다는 말도 적지 않습니다. 아픈 데가 있으시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요금안내
시간 셋, 금액 셋이 전부입니다
| 머무는 길이 | 그 사이에 하는 일 | 금액 |
|---|---|---|
| 60분 | 향 하나로 짧게 지납니다 | 90,000원 |
| 90분 | 고르신 향으로 한 바퀴 지납니다 | 150,000원 |
| 120분 | 향을 바꿔 두 가지로 나눠 씁니다 | 180,000원 |




